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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Elevator 2 go... :: 2008/11/18 02:49
그야 말고 공상에 불과 했다... 다른 이유도 아닌....
수천 수만 킬로를 올라가야 하지만 와이어의 강도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생각해봐라.. 강철 와이어 1미터에 1킬로라고 하자....
만킬로면... 1000x10000 킬로그램인데... 와이어 자체 무게를 와이어의 강성이 견뎌낼수 있을까..
뭐 요즘은 탄소나노 튜브의 발견으로 인해 다시금 각국의 과학자가 열을 올리며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강철보다 80%나 가볍고 100배가 강한 탄소튜브로...
당장은 아니겠지만 짧게는 10년 길게는 반세기 내에는 나오겠지? 내가 죽기전에 엘리베이터 타고 우주가보겠구나..
이토록 과학에서 공상으로 다시 과학으로 돌아온 엘리베이터가 돌아온 이유는 바로
돈이다... 그리고 안전...
일단 우주선 쏘는데 비용이랑 엘리베이터 하나 끌어올리는데 비용이 어느것이 쌀까...
등뒤에 엄청난 연료를 넣고 위험하게 날아가는것과 편하게 의자에 앉아 엘리베이터 타는것
어느것이더 안전할까... 결론은 나와있다...
물론 과학자 들은 조건을 단다.. 지금의 탄소나노튜브가 4배 강해질것....
과학은 그 문제를 곧 해결하리라 본다....
일단 대기권 까지만 어떻게 올려보면 그 뒤엔 무중력상태니 무게의 의미도 그다지 크진 않을것 같은데...
울 여친의 오빠가 미쯔비씨 엘리베이터 다니시는데... 호~ 엘리베이터라니.. 멋지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이 말하는 사진은... :: 2008/10/23 14:32
Bob Krist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에요.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and dusk.
해가 있을 때 찍으세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입니다.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Shoot plenty of film.
셔터 누르는 걸 아끼지 마세요.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편광 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Gail Mooney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사진에 담으세요.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의 장비로 당신 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진정한 사진은 그것이 말하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추어는 공통된 실수를 하곤 합니다. 뭘 찍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고, 빛을 무시하며, 뭔가 사진 찍기 좋은 것에서 멀리 있으며, 아주 큰 실내에서 도움도 안 되는 플래시를 사용합니다.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야외 출사를 위해) 집을 나설 때는 충분한 건전지, 작은 손전등, 나침반, 쌍안경과 작은 라디오를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e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그 중에서 고르세요. 구도와 노출 값 등을 바꾸어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세요.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을 같은 걸 다른 각도로 접근 하는 것입니다.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우리가 보는 대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 사진으로 찍었을 때를 머리 속으로 그리세요.
Don’t just point the camera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눈에 보이는 대로 찍는 것만 하지 말고 풍경을 사진에 적절하게 늘어놓는 자기만의 감을 만드세요.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lae images.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적절한 앵글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의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 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한발 더 다가가세요. 아니 뚜벅뚜벅 걸어가세요. 찍고 싶은 구도에서 더 다가가세요.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 상황에서 여러 필름을 여러 빛의 상황으로 실험하세요.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 쌕을 이용하세요. 가볍기도 하지만 여행지에서 안전하기도 합니다.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를 쓰세요.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쓸 수 있도록.
Bill Luster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단촐하게 꾸려서 나가세요. 사진기 한 개에 렌즈 두어 알에 몇 가지 액세서리만 챙기세요. 촬영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줄 거에요.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미 있어 집니다.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 the sun.
필름은 넉넉하게 갖고 다니시고, 필름 감도를 맞추어 찍는 걸 잊지 말고, 해는 찍어봐야 사진만 버립니다.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 때는 작은 자갈 몇 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면 관심을 가질 겁니다. 먹이인줄 안데요…
Always have a sturdy tripod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튼튼한 삼각대를 항상 휴대하고, 넓은 종이 테이프 없이 떠나지 마세요. 먼지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해줍니다. 또한 촬영 기록을 할 수 있죠.
하악하악... :: 2008/10/18 12:18
교보문고에서 작가 사인회를 해도 안샀던 책을....
그냥 인터넷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이 기사로도 실리고 나이에 맞지 않으시게
즐겁게 사시기에.. 흥미로 한번 읽어봤는데....
짧막 짧막한 글들 힘들이지 않고 읽을수 있고..
공감도 만들고... 짧은글 하나에 많은 생각을 해주는 책이다....
별 다섯개만점에 세개 반? 너무 짠가.. 아직 이분 소설을 읽지 못했다...
소설을 읽고나면 별 하나정도 더 늘어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나같이 문학에 문자도 모르고 글에 ㄱ도 모르는 사람이 평가한다는것 자체가 우습지만..
점수에 관계 없이 난 이책이 좋다.. 별한개는..음..글쎄.. 책값이.....
책에서 봤던 글인데... 아 다시 찾자니 힘들다...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하겠지만
대략 이런 내용이다....
남을 비난하지 마라.. 비난하기 이전에 그것을 나에게 적용시켜봐라...
단 하나라도 나에게 적용이 된다면 비난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뭐 이런 내용이었다.. 캐공감이다..(?)(그냥 이런말 안쓰는데 한번 따라해봤다..)
UCC 괴수영화 Clover Field :: 2008/05/13 21:07
식상한 괴수 영화를 전혀 식상하게 만들지 않은 영화 였다....
괴수에 대항하는 군인? 과학자? 영웅? 그딴거 클로버필드에선 아무도 없다..
단지 거대한 힘에 대해 아무런 힘도 없는 평번한 인간이 있을뿐이다...
이 영화는 실제 민간인이 찍은듯한 설정으로 가고 있다...
즉, 주인공이 들고 있는 캠코더의 시점...
말하자면 UCC 괴수영화다...-_-;; (표현 참 뭐하다..)
덕분에 더 긴장감 있게 영화를 봤는데.... 끝부분을 보아하니... 2가 나올것 같다와...
역시 "i love you"는 좋다..(응?)
이 영화에 대해선 참 비밀도 많고 낚시도 많은데.. 다음의 사이트를 한번 보기 바란다....
http://blog.naver.com/backmogun?Redirect=Log&logNo=40047032859
간만에 좋은 영화 봤고..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괴물을 모티브로 만들었을까? 괴물도 비스므리하다...
단지 역시 미국은 땅떵이가 커서그런지 괴수도 크다...-0-;
뻔뻔한 딕 앤 제인 :: 2008/05/04 02:13
트루먼 쇼.. 뭔가 빅브라더에 대한 사회풍자적인 영화가 맘에 들었다..
그뒤에 이상한 영화만 찍더니 결국 코미디로 돌아온 짐캐리.. 역시 당신은 코미디야..
이 영화는 한동안 미국내에 이슈가 되었던 분식회계와 횡령에 관한 내용이다..
엔론 이나 월드컴 이나 뭐 이런 회사들...
뭐라 설명하기 힘들다.. 조금만 더 설명하면 완전 스포일러가 될거 같고..
안하자니 그렇고.. 일단 한번 보시라..
돼지꼬리 5개만점에 4개쯤 준다...원래 코미디 좋아하니..
The Game -신하균,변회봉- :: 2008/02/04 00:29
이번달에도 영화를 보러갔다.. 뭐 원래는 스위니도트를 보려고 했건만 영화가 벌써 내려갔더라..
그래서 어쩔수 없이 본 영화 더 게임..
뭐 스토리야 인생최대의 도박으로 인한 두사람의 뒤바뀐 인생이겠지만..
끝이 흐지부지해서... 더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니깐 생략하지만..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그림들을 눈여겨 볼만하다..
반면에 음악은 그다지 끌리지 않았던것 같다..
또한 20대를 연기해야하는 변희봉
그리고 70(?)대의 탐욕스러운 노인을 연기해야 하는 신하균...
이들의 연기는 지켜볼만 하다.. 특히 변희봉님의 연기는 참..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삼초온~~)
(당분간을 글을 짧게쓰려고 한다.. 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무엇보다도 여친님께서 내 글쓰는 스타일이 딱딱하다고하니 뭔가 글짓기 연습이라도 해보려고 한다..그때까지는..)
이런물건.. 나와주었으면... :: 2008/01/07 22:12
개인적으로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_-;
뭐 전공은 그와는 전혀 반대지만 말이다..
몇가지 나와주었으면 하는 기기들이 있다..
1) e-ink를 이용한 다이어리
다이어리 많이들 사용할 것이다. 물론 PDA라는 녀석이 있지만 그 크기도 크기려니와 사용법 익히는것도
만만한것이 아니다. 다이어리야 뭐 뻔한 형식이고 약간 응용한다면 프랭클린 플래너를 프로그램화 해서
필기 인식되도록 만들고, 전자잉크..지금의 흑백 스크린 그냥 사용해도 그만 좀더 욕심부리자면 16색 정도의
컬러 스크린 사이즈는 일반적인 클래식 다이어리 수준의 사이즈에 가죽 케이스
아날로그 적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디지털화 최대장점인 검색기능과
알람기능등을 추가하고 가격은 10만원? (요즘 프랭클린 플래너 비싸니 그정도면...)
아니면 그냥 기기만 판매하고 케이스는 그냥 다이어리에 링바인더에 기기를 끼우는 형식으로 해도 될것 같다..
뭐.. 새해가 되다보니 또 쓸데없는 생각을 해본다.
2) 폴라로이드 디지털 백..
본인은 사진을 즐겨 찍는데 프로수준은 아니고 그렇다고 아마수준도 아니고 그냥 혀로 사진찍는 정도의 실력..
뭐 그래도 꼴에 이카메라 저카메라 많이 만져보기도 했다.. 그중 가장 맘에 드는것중에 최고는 역시 폴라로이드
하지만 필름값도 무척 비싸고 이제 그 필름마져도 단종되려고 하고 있다.. 진짜 필름 마져 사라진다면
폴라로이드는 더이상 카메라가 아닌 장식용 물건으로 밖에 사용할수 없게 된다.
그래서 생각해 본것인데, 중/대형 필름 카메라는 디지털 백이라는 녀석이 있다. 즉 필름대신 CCD가 장착된
기기를 카메라의 필름 넣는 공간에 끼워서 디지털 카메라화 시키는 것이다.. 좀 커지는 단점과 비싼가격이
문제지만.. 폴라로이드는 다행이 필름 넣는 공간이 넓다. 이부분에 디지털 백과 같은 녀석을 넣으면 어떨까?
뭐 CCD사이즈의 문제도 있지만..(필름의 촬상면과 1:1사이즈라면 CCD가격도 어마어마해지겠다..)
차라리 개조킷 같은것을 만들어서 CCD는 폴라로이드의 렌즈 가까운곳에 장착하게 되고
배터리부분이나 메모리슬롯 이미지 처리 엔진등은 필름통(?)에 장착된다면... 음...
사실 생각해보면 일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와 비슷한 색감이 나도록 포토샵으로 후보정하고
현상하는것이 낫겠지만... 그래도 폴라로이드의 특이한 그립감과 느낌을 버리기는 너무나 아깝다..
크리스마스에 여친과 영화를 보다.. :: 2007/12/25 21:43
장난감 백화점...
뭐 작년에는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더니 올해는 백화점이다...
내년에는 뭘까..-_-;
영화의 러닝타임이 좀 짧은편이다...
그리고 시각적으로 재미있는반면 영화를 너무 서둘러 끝내는 듯한 기분이 많이 든다...
찰리의 초콜릿 공장과 비슷한 설정 같은데 마지막이 흐지부지 억지스러운 결말..
뭐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통과.. 원래 이런 아기자기한걸 좋아한다..
그리고 더스틴 호프만의 괴짜연기 원츄한다.. 후크때부터 알아봣다만 참 좋은 배우다..
윈도우 휴지통.. 이젠 진짜 휴지통에 넣자.. :: 2007/09/07 02:18
일단 디자인과 아이디어에서 만점을 줄 수 있겠다만....
문제는 블루투스다... 이녀석의 속도는... 기억은 안나지만 그리 빠른건 아니다...
도대체 1기가나 되는 파일을 지우게 되면 그 전송시간은 어찌된단 말인가?!?!?
WiFi도 느리긴 마찬가지고.. 그나마 기가급 유선랜이나
USB2.0정도가 그래도 지금 나온 규격중엔 가장 빠른데..
뭐 아이디어는 괜찮으니 두고볼 일이다..
참고로 밑부분의 리사이클 마크는 LED가 내장되어있고 얼마나 차 있는지 보여준다
유진의 재태크 노하우 :: 2007/07/26 09:58
작은돈으로 큰돈을 만드는 기쁨....
아마 누구나 한번쯤 느껴보고 또 느껴보고 싶은 기쁨일 것이다..
물론 돈이 전부가 아니잠..어쩌겠냐..움직이면 다 돈인데...
여기서 나는 부자되는 법을 알려줄순 없다..나도 부자가 아니니..
하지만 돈을 모으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어디까지나 소액을 다루는 학생에게 그리고 직장초년생에게만 해당한단 사실을 인지해 두시길...
물론 큰돈모이면 한곳에 몰아두는게 더 좋긴하다...대출이라든지 그런걸 생각하면...
첫번째!!! 기록하라....
뭐든 쓴돈은 기록해야 한다... 체계적으로.. 그래야만 쓴돈이 눈에 보이고 남는돈이 눈에 보인다...
통장, 적금, 비자금, 현금, 주식 모두 기록하라.. 다이어리도 좋고 PDA 도 좋다.. 기록해라..
본 신발의 경우에는 PDA를 이용한다. 매크로와 같은 기능으로 카테고리별로 관리도 쉽고
컴퓨터로 옮겨 엑셀로 한눈에 알아볼수도 있다.. 단! 자주쓰는 계좌와 현금은 잘보이게...
나머지 계좌들은 묻어둬라...기록만하고..
두번째!!! 쪼개라..
요즘같은때 대박이라는건 없다.. 오로지 모으는것 밖에.. 대박도 어느정도 모여야 하는거다...
그러자면 어떻게 할까? 쪼개라.. 한곳에 몰아 넣지말고 여러곳으로 분산해라..그리고 인터넷으로 관리하라
본 신발은 통장이 총 8개다.. 차례대로 나열해보면
1번. 농협(학생증) 본인이 제일 많이 거래하는 통장이다.. 만원단위(1회한정) 현금인출 수수료 면제가 특징
2번. 국민(공과금) 휴대폰요금과 같은 공과금이 나간다 돈이 들어오면 제일먼져 채워넣는다 두달치 요금정도
3번. 동양종금CMA CMA계좌는 매일매일 이자가 붙는다 1년이율은 대략 4.3% 넣었다 뺐다 하기좋다
동양종금은 가상계좌를 운용하는데 농협가상계좌는 현금인충 수수료 면제
우리은행은 모든 수수료 면제가 된다.
4번. 제일(인터넷전용) 제일은행 인터넷계좌는 이자는 1% 이체수수료 면제 그리고 0.5% 캐쉬백이 장점이다
5번. 국민(비자금) 그냥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넣어두는 통장이다
6번. 국민(주거래) 보통 송금받는 용도지만, 얼마전까지는 월급통장..
7번. 국민(적금) 말그대로 적금이다 일정액씩 적립..본신발의 졸업을 대비한 통장이다.
8번. 농협(데이트) 여친과 공동관리로 데이트 하기전에 조금씩 모아두는 돈을 관리.
이정도지만... 모든돈은 제일은행으로 들어간다 그래야만 다른통장으로 쏴줄때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쪼개기의 장점은 일단 하나만 깨져도 나머진 살아있다. 큰 지름을 하기엔 분산된 자금 모으기가 너무 불편하다
세번째!!! 절대 돈 빌려주지 말라...
돈을 빌려주는건 좋지만 줄 각오로 빌려줘라 받을생각 말고. 잊어라.
만약에 돈을 빌려주더라고 가진돈의 10%안에서만 해결해라
그리고 이건 노하우지만... 있는척하지마라 항상 힘들다 해라... 보증은 물론....차라리 목숨을 내놓겠다해라..
네번째!!! 카드는 네버!! 네버네버!!
우리나라 신용불량자의 대부분은 바로 이 카드에서 나왔다.. 물론 잘쓰면 똑똑한 소비가 되지만...
카드의 혜택을 무시못하겠다면 체크카드를 알아보라..연회비도 없고 혜택도 똑같고..그리고 빚도 안생긴다.
혹시나 급한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 한다면..마이너스 통장을 활용하라.. 카드 수수료나 이자보단 그게
훨 나을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쓰지 말라는건 아니다.. 그정도 혜택은 어느정보 체크로 받을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제어하지 못한다면 쓰지마라.. 현금으로 지르면 최소한 빚은 안생긴다...
다섯째!! 빚은 딱 세가지만...
집!! 학비!! 자동차!!! 집은 아시겠지만 현금박치기로 살수있는 금액이 아니다..차도 마찬가지고...
둘다 담보가 잡혀 있으니 일단 안심이라 할수 있겠다..생활에 필요한것이기도 하고...
다만 지불능력을 어느정도 갖췄을때의 얘기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
학비.. 참 묘한 부분인데.. 일단 다른쪽으로의 재산이 될 부분이기도 하겠다...
돈없어서 공부못했다..방법은 많다.. 공부를 저버리진 말자... 본신발도 그러고 있다...
더욱이 이공계는 저리 대출이 가능하고 심지어 무이자 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단기간의 아르바이트보단 학업에 정진하자.. 국공립은 몰라도 사립대 등록금..
알바로는 힘들다는걸 알고있잖은가? 공부하는게 돈 버는거다...
여섯째!! 보험은 꼭 필요한것만...
친구, 친지, 지인으로부터 보험가입해달라고 압박 많이 들어온다....
하지만 당분간은 참자..수익성 보다는 보장성을 더 따져보고 보험료가 저렴한 무배당을 찾아보자..
그리고 후에 변액이라든지 노후보장성 보험을 하나더 추가하는게 좋을것이다..
이쪽은 자세하게 알진 않지만 본신발도 그러하고 있다.
보험은 꼭 필요하다 언제 어떻게 다치거나 아플지 모른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돈이 들어갈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번 보너스인데... 각종 금융 상품 정보다
농협 조이클럽 체크카드가 있다.. 이녀석은 극장 1500원 할인에 통신사요금자동이체시 500원할은이 된다
놀이공원 무료입장이나 자유이용권 50% 할인도 가능하다. 하나로 클럽 2%추가 할인도 가능하고
0.5% 캐쉬백도된다. 연회비 공짜 SMS서비스 공짜
제일은행의 인터넷 계좌. 이녀석은 이자는 1%이며 0.5%캐쉬백이 되고 무엇보다고
이체수수료가 완전면제라는것이 장점이다.
각종 CMA계좌 이녀석의 장점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지급한다는점이다 보통 3.5%고 1년이상은 4.3%정도된다
동양종금의 경우는 5000만원까지 예금보호가 되며 자유입출금이고 적립식 펀드 가입시 이체수수료도 면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