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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reset.... :: 2009/08/10 09:17
다시 시작하자 1년간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 잘해보자..!!! 아자!! 아자!!
안녕히 가십시오... :: 2009/05/23 16:00
이렇게 가버린 당신이 밉지만....
조금이나마 그 마음 알것 같습니다...
그래도....
휴....
뒤늦게 나마 당신을 지지 했었습니다...
그 마음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좋은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는 다시는 돌아오지 마세요...
친근했던 곳이 변하네요.... :: 2009/03/27 00:16
예전엔 그렇게 사람사는곳 같고 편안했던 곳이...
뭐 거의 시궁창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툭하면 싸움일어나고 까칠하게 대하고..
비난이 우선인듯한 리플도 달리고....
2002년부터 무려 6년을 넘게 활동 했던곳인데....
탈퇴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처음의 탈퇴의도는 제가 죽돌이되는것 같아 탈퇴했는데..
이젠 정이 떨어지네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는 없겠지만.....
이젠 그때 계셨던 분들도 없네요.....
오늘 즐겨찾기 하나 지웁니다.
나를 잃어버렸다... :: 2009/03/18 20:14
문득 내가 누군가.. 이런생각에 잠긴다....
존재도 없고 의미도 없는건가...
나를 찾기 위해 많은 것을 해보았는데....
꼭 이럴때 흔들린다.. 흔들릴때 일수록 깊숙히 박아 넣고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하루가 힘들다.. 몸이 마음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할수 없고 시간에 쫒기는 내가 힘들다... 그러면서도 움직이지 않는 내가...
테스트용... :: 2009/03/18 10:07
애드센스용 외부링크 테스트
요즘의 지름... :: 2009/03/16 01:23
참 요즘 지름병이 나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공부는 안되지 스트레스 풀곳은 없지...
마땅히 뭔가 사자니 미래 생각하면 망설여 지지... 그래서 요즘은 책만 책만 사고 있다..
어차피 한번즘은 봐야될 책이니...
이렇게 구입하고...
요즘은 역사와 철학 그리고 의료윤리문제와 경제학 관련 책도 보고 있다...
이제것 너무 편향된 책만 봐서인지 지식이 깊지 못함을 느껴서..
잠시 다른곳으로 눈을 돌려보려고 한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난 내게 투자하는게 무척 인색한편이다...
정말 미치도록 가지고 싶다 이외에는 변변한 옷이나 먹을것 조차 사지 않는다...
하지만 책은 이제것 단 한번도 후회해 본적이 없는것 같다...뭐가 다른지 모르지만...
그래 평균은 하는구나..다행이야.. :: 2009/03/03 20:49
난 평균도 못하는 멍청한 놈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취약점에서 평균은 하는구나... 다행이다.. 심지어 평균에서 조금 높기도 하구나..
50%... 이제 남은 50%만 채우면 되..
아니 적어도 20%만 채워도 충분해....
그래 더 열심히 하자...
하면 되잖아... 노력해봐.. 그래 하자...
명함 하나 파다... :: 2009/02/21 16:05
똑바로 운영도 안되는 블로그인데 장기적으로 계속 끌고 나가보려고
홍보차 만들었다..어차피 지인들에게 연락처 알려줄 요량으로 만들어진거지만...^^
이쁘다...빨리 왔으면...^^
지금 이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 :: 2009/02/04 01:55
어릴적 부터 참 하고 싶은게 많았덴다....
요리사가 하고 싶었다... 지금 이 공부 안하면 어딘가에서 칼 잡고 있겠지?
그칼이나 이칼이나 칼은 칼이다... 사람이냐 음식이냐가 다르지
그리고 중간에 컴퓨터 공학을 배우고 싶었다 원래 컴퓨터는 좋아 했으니깐....
이건 모르겠다.. 이걸로 유학도 갔었으니... 그 유학 실패 안했다면... 지금쯤 어딘가 취직해서
미국 있던지 사업하고 있겠지?
그렇게 돌아와서 대체복무로 중소기업에 취직 했다... 금형을 했는데... 참 사고도 많이 쳤다...
그렇게 2년 일하니 어딘가에서 스카웃이 들어오더라... 만약 그것을 받아들였다면
내가 뭘 하고 싶어 했는지도 모른체 그렇게 광주 어딘가에서 돈 벌고 있었을 것이다....
어찌 어찌 학교로 돌아갔다.. 생물학과...
의사가 되겠다는 꿈으로 그렇게 생물학과에서 3년 이제 카운트 다운이다.....
이 날만 잘 버티면 난 의사가 될 수 있는 지름길에 접어든다.... 글세 의사가 되어도 환자를 볼 수 있을까?
그냥 대학에 남아 계속 연구나 하면 안되나...
의사로 남든 아니면 과학자로 남든.. 어쨌든 둘중 하나는 할 것 같다..내가볼땐 후자지만...
그 밖에도 하고 싶은게 참 많다... 학교 들어가면서 같이 접하게 된게 바로 사진인데..
아마 여기에 더 미쳤다면 아마츄어 여행가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니면 종군기자나.. 사실 둘다 꿈일 뿐이다..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하고싶은건 아직도 많은데 나이는 쳐먹어가고... 어느것 하나라도 이뤄야 할텐데 쯔쯔...
내가 변해감을 느낀다.... :: 2009/01/26 01:23
철없던 시절... 그렇게 미국을 갔다...
두려움도 없었다... 낯선 곳에서의 생활.. 난 그렇게 수십년 동안이나 살아온것 처럼 적응했다
여행병에 걸려 미친 듯이 여행을 했다.. 여행? 글쎄... 여행이라고 일단 해두자...
돈이 모였다.. 비행기표? 목적지도 없다 그냥 싸면 탄다.. 그것마져 없으면.. 그냥 걷는다..히치하이크를 하던가..
하지만 이젠 그런 배짱도 무모함도 없다...
하루하루 살아가는것도 힘드니... 사실 예전과 달라진 것은 없다.. 단지 내가 달라진것 뿐이다..
요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여행기가 진짜 많다... 비행기 타고 사진찍고 놀다오는 그런 여행이 아닌...
진짜 무모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의 여행기.. 자전거로 세계일주 라든지...
자전거로 중국횡단이라든지...
아프간, 인도,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그리고 유럽 나도 그러던 시절이 있었다..
아쉽지만 그냥 돌아다닌것이 좋아 사진도 없었다..사실 사진찍을 돈도 없었지만 말이다...
지금 다시 해보라고 한다면..글쎄 다시 할 수 있을까? 겁부터 날 것 같다...
그렇게 숨죽이며 살면서 나는 길들여져 버렸다...
올 연말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어디든 가보려고 한다.. 내 계획이 실패하든 실패하지 않든
올 연말 만큼은 고생하는데 한번 투자해보려고 한다.. 내 인생에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