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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 비행.. Warp factor의 속도 비교.. :: 2008/11/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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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광속비행을 넘어선 초광속비행(?)인 워프 스피드는 그 계산법을 아직도 모르겠다..
다만 이론적 워프 속도는 10을 넘을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보이져 시리즈에서 보면 워프 13도 나오고 하더만...
뭔가 우리가 화학시간에 배우는 pH와 같은 것 같다..
시속 10킬로가 시속 20킬로의 절반의 속도 이런 개념이 아닌..
pH1은 pH2에 비해서 수소이온농도가 10배 많이 있다 같은 개념...
여튼 워프 9도 겁나 빠른 속도인데 워프 1과의 워프 9.999와의 차이를 비교해볼때...
워프 9.999와의 차이는 1도 안나는데 속도는 그 이상인것으로 보아...
맞는것 같다..
그나저나 태양계 횡단에 0.2초라니...
내가 죽기 전에 인류의 우주진출은 볼 수 있을까? 광속비행은 바라지도 않을테니..

Star Trek 은하의 알파분면의 각 새력의 지도 :: 2008/11/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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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져요~~~

요즘 귀한 설정 자료집들을 많이 구하게 된다...
클링온 제국과 연방의 새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처음보는 곳도 있고... 로뮬런과 카데시안 클링온 위치도 확인하고...
여튼 어쩔수 없는 스타트렉빠다...

유명 SF의 주요함선 :: 2008/11/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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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꽃은 역시 우주함대와 함선이 아닐까? ㅋㅋㅋ
마침 좋은 자료가 있길래 올려본다.. 뭐 본인은 스타트렉과 스타워즈 팬이라 다른건 모르지만...
크기를 이리 비교하니 겁나 크나.. 특히 Vyger는.....

여튼 클릭하면 크게 보이는 원본이니 참고하시라~~

Sea launch :: 2008/03/31 00:26

진짜 책으로만 봤던 우주시대가 오고 있다...
그중 가장 활발한것이 바로 위성발사인데 그중에 역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것이 바로
적도상 정지궤도위성이다...
이들 위성들은 아무래도 덩치가 클수밖에 없으며 적도에 올려놓는것도 많은 에너지와 돈이 든다고 한다..
그래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적도상에서 쏘는 방법인데...
공교롭게도 적도상에서 쏠수 있는 땅은 그리 많지도 않고 다른나라라서 더 문제가 되는것 같다..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이 시런치(Sea Launc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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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런체패드와 사령선 두척이 한조를 이룬다...
런치 패드도 역시 스크류를 가지고 있어 자력으로 이동이 가능한데 안전상의 이유로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정박하고 있다가 발사할때는 적도 공해상으로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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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선과 런치패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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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선의 전개도 인데... 발사체는 저렇게 사령선 안에 탑재 운반하게 되며 발사지역에 도달햇을때
런치플랫폼로 옮기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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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런치플랫폼이다..일반적인 석유 시추선을 개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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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체를 커맨드쉽에서 런치플랫폼으로 운반하는 전개도다...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한것 같다.. 땅이 없다면 배위에서 쏘면되지...
실제 많인 위성이 시런치를 통해 발사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무궁화5호도 이곳을 통해 정지궤도에 올랐다고 한다..
생각만 해도 멋지다...
우리나라의 위치 역시 적도에 상당히 먼데.. 땅끝 해남에 위치한 나로 우주센터 보다도 이러한 것을 만들면 어떨까 싶었다..
우리나라 조선기술은 세계적이다.. 최초의 자주식드릴쉽(이름이 맞나?)를 개발한 나라다..
해상에서 고정하지 않고 위치를 유지하는 기술쯤은 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