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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Widget 1.0 :: 2008/12/10 23:32
간만에 쓸만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요즘 바탕화면에 상시 띄워두는 유용한 위젯들이 많다...
이프로그램도 같은 녀석인데 IBM위젯1.0이다...
실제 이정도 사이즈의 위젯인데 보는바와 같이 날짜와 날씨가 나오고 옆에 3개의 기능이 더 있다..
일정관리와 메모 그리고 사전기능이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자..
일정 탭을 눌러보면 다음과 같이 달력이 나온다... 달력의 원하는 날짜를 클릭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일정을 입력하고 되고 추가하게 되면 달력에 표시되게 된다...
아웃룩과 같은 어플과의 싱크는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메모탭을 누르면 위의 화면이 나오는데 메모를 하고 저장을 하게되면 txt파일로 내문서에 저장하게 된다..
범용성은 좋지만 관리가 약간 귀찮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사전 기능인데.. 소느의 출저는 모르겠다..
다만 한영/영한 사전 기능이 있으며 사전의 컨텐츠도 짤막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다..
언제 IBM이 이런걸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한글화 되어 있고..
추가적으로 pop3 이메일 감시기능을 더해 계정에 메일이 들어오면 알려주면 어떨까 싶다..
또한 일정에 알람기능도 좋을것 같다...
요즘 바탕화면에 상시 띄워두는 유용한 위젯들이 많다...
이프로그램도 같은 녀석인데 IBM위젯1.0이다...
일정관리와 메모 그리고 사전기능이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자..
아웃룩과 같은 어플과의 싱크는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범용성은 좋지만 관리가 약간 귀찮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다만 한영/영한 사전 기능이 있으며 사전의 컨텐츠도 짤막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다..
언제 IBM이 이런걸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한글화 되어 있고..
추가적으로 pop3 이메일 감시기능을 더해 계정에 메일이 들어오면 알려주면 어떨까 싶다..
또한 일정에 알람기능도 좋을것 같다...
Oldies but goodies <03> Toshiba Libretto ff1100v :: 2008/02/01 22:47
본인의 두번째 노트북은 바로 그 전설적인 도시바의 리브레또 시리즈 이다..
요즘 나오는 UMPC의 원형이 바로 이녀석일지도 모른다.
보기엔 뭐 평범해 보인다(?) 요즘 나오는 노트북에도 캠이 내장되니 다를바 없고 그나마 뭐 있다면 리모콘 정도.
하지만 리모콘의 크기로 짐작해보면 이노트북은 놀라울정도로 작다.. 아니 지금도 놀라울정도로 작다
비디오 테잎 정도의 크기이다. 이녀석의 사양을 보면
| CPU | 인텔 MMX펜티엄 266MHz (캐시 내부 32KB, L2 512KB) |
| 메모리 | 64MB (확장 128MB) |
| 하드디스크 | 6.4GB |
| 디스플레이 | 7.1인치 TFT LCD(800×480) |
| 그래픽 | 네오매직 128ZV 칩셋, 2.25MB 메모리, 최대 1024×768 |
| 모뎀 | 56kbps 팩스모뎀 내장 |
| 오디오 | 야마하 OPL3-SAx 시리즈, 3D효과 지원, 사운드블라스터 Pro 호환 |
| 화상카메라 | 35만 화소 |
| I/O 포트 | USB × 1, 적외선 포트 |
| PCMCIA 슬롯 | Type II × 1 |
| 배터리 | 리튬이온 × 2 |
| 크기 | 221 × 132 × 29.8mm |
| 무게 | 980g (기본 배터리 1개 포함) |
덕분에 리모콘을 통해서 노트북을 열지 안고 켤수 있으며 MP3또한 감상할수 있었다.
또한 3시간의 배터리 타임에 더해서 여분의 배터리를 한개 더 주었기 때문에 이동성의 향상 역시 탁월했다.
이녀석을 만난것은 2001년 여름 (참 다사다난한 2001년이다.)
당시 마지막 물량인 12대중에 마지막으로 물었다. 가격은 150만원 당시 펜티엄 3 노트북이 있었으니 엄청 비싼녀석이다..
키보드는 남색 계열의 반투명 키보드이다. 키피치는 15mm로 손을 작게 오므리고 치면 입력하는 데 지장이 없으나 많은 분량의 입력작업은 당연히 버겁다. 본체 오른편에는 스마트미디어라는 플래시 메모리 슬롯을 가지고 있어서 디카에서 바로 사진을 전송받을수 있어 편리하다
하지만 작은만큼 발열도 대단해서 당시에 유져들 사이에서는 하판에 구멍을 뚫거나 PCMCIA슬롯에
쿨러를 집어넣는등 다양한 방법의 쿨링 노하우가 선보여지곤 했었다..
본인도 그중 한명인데 3분카레를 자주 애용했다.. 노트북 밑에 받쳐뒀다가 배고파 지면 먹고..--;
여기서 한가지 특이한점을 발견할수 있는데 바로 터치패드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터치스크린이냐? 아니다 바로 액정 옆의 주황색 버튼이 조이스틱과 같은 역할을 한다.
마우스 버튼에 해당하는 버튼이 바로 본체의 상판에 아래사진과 같이 두개가 존재한다.
학교 다닐때라든지 외출할때는 항상 들고 다녔다. 밖에 나설땐 가방속에 넣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버스 이동이 길었던 지라 버스 에서 만화책을 본다던가, 간단한 도스게임을 한다던가
당시 유행했던 리얼플레이어로 애니메이션도 감상하고..텍스트 파일로된 책도 많이 봤었다
그리고 128메가 밖에(라고 하기엔 200만 화소인 디카로는 어마어마한 공간이었다) 안되는 디카에
사진이 꽉차면 바로 노트북에 메모리를 끼워서 옮겨두고 좀더 큰화면에서 사진도 보고..
집에 있기 따분하면 밖에 나가 해안가에 걸터 앉던가 주변섬을 연결하는 페리에 타서 글도 쓰고
숙제도 하고 편지도 쓰고.. 참 이런노트북을 지금도 원하고 있다.. 성능보다는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노트북
특이한 컨셉에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든 노트북이다. 오래된 노트북이라 사진을 구하지 못해
다양한 설명을 하지 못해 아쉽다.
이 기종을 끝으로 리브레또 라인은 단종이 되었는데 후에 2004년경에 다시 부활하였는데 그때는
비지니스 노트북 컨셉의 미니 노트북이었다. 후에 또한번 나오는데 이번엔 영영단종인것 같다.
지금까지 4내의 노트북을 구입했고 수십대의 노트북을 접해봤지만 이녀석 만큼 특이한 녀석을 본적이 없다.
총 사용기간은 2년 남짓이며 마지막에 한 군인아저씨에게 90만원에 판것 같다..
작년 초까지도 이 고물딱지가 25만원에 팔렸다고 한다..-_-;
만약 아직도 사용가능한 기종이 있다면 하나쯤 소장해보고 싶다.
MS에게 원츄 다섯개 쌔워주마... :: 2007/12/20 00:36
역시 MS는 하드웨어 전문기업이다...-_-;
그냥 윈도우 그만 만들고 마우스나 키보드만 만들었으면 할때가 많다..
윈도우도 하드웨어 만큼 잘 만들어 줬으면.....
어쨌거나 저쨌거나..
작년 이맘때 선물받은 중고 레더마우스..(레자?)
참 멋있었는데... 내 싱크패드랑도 잘 어울리고...
하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제일 중요한 왼쪽 버튼이 먹지 않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나 살까 하고 봤더니 없는살림에 무선마우스는 힘들겠더라... 싶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AS를 신청했더니..
처음이라고 하고 일련번호 쭉 불러줬더니.. 보내란다...
대신 수리는 안되고 동급의 마우스로 보내주겠다고 한다...
택배비는 보내는것만 내고 교환품은 지들이 보내주겠다니.. 이거 땡잡았다 싶어서 보냈더니..
뭐.. 그냥 쓰기로 했다 공짠대..(아니지 택배비 4700원이니 4700원짜리 마우슨데...)
유심히 살펴봤더니 빛이 안나온다.. 그래서 고장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레이져는 아무빛도 안난단다... 게다가 예전 광마우스가 잘 안되던
실험대 위에서다 잘 작동한다..멋지다...
AS도 연장되고 2009년까지인듯 하다..(2008년인가?) 아무튼 연장됐다...
(대머리 유진...ㅠㅠ)
Bloomberg Terminal :: 2007/11/27 16:13
요즘은 데스크탑에 영 신경도 안쓰이고 노트북만 노트북만 사용하는데
딱 끌리는 디자인이 나왔다!!!
하지만 데스크탑이 아닌 블룸버그 터미널...
이녀석을 살 방법은 없다.. 단지 빌릴수 있을뿐...
하지만 블룸버그 서비스에 가입해야 하며
가격은 한달에 천달러라고 한다... 어허...
하지만 뽀대는 짱이다...!!!
요즘은 MOD가 뜨는지 모르겠는데 한번쯤 해보고 싶은 디자인이다..
솔직히 내 컴퓨터 사용 패턴상 실생활에서 와이드 모니터는 영 쓸모가 없어서..
19인치나 20인치 각LCD에다가 자작 케이스 넣어서 도색하고
키보드는 이베이로 구하면 되겠고...^^ 멋지다..
나중에 돈좀 생기면 해봐야지..(뭐 돈지랄이긴 하다...)
아니면 수백억대 자산 굴리면서 한달에 100만원짜리 블룸버그 서비스 가입할만큼
큰손 투자자가 된다면 모를까..
이건 아마 가상의 시스텝같다 컨셉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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