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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α8700i 미르 버전.. :: 2009/03/29 17:50

미놀타의 필름카메라 알파8700i다 원래는 검정색인데..
잘은 모르지만 우주정거장 미르에 탑재된 기념으로 나온 녀석이라고 한다...
어느세 미놀타 매니아가 되었는데....
저녀석도 하나쯤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 가격도 썩 무리는 아니니깐...
스트로보에 바디에 37-105렌즈까지 해서 40만원 밑이면 노려볼만 하다...
당장은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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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GF670 :: 2008/12/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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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이듬을 느끼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카메라 이다....

예전엔 뭔가 작고 사이버틱한 그런 디자인의 디지털 카메라를 좋아했다...

하지만 요즘은 그보다는 오래된 카메라를 더 사랑하는 편이다...

라이카 뭐 이런건 넘사벽이고... 모르겠다 M6정도면 완전 무리해서 넘볼수 있겠지만...

위의 카메라는 수십년전에 나온 카메라가 아닌 바로 내년 2009년에 발매 예정인 후지필름의

GF670이다.. 220이라는 특이한 필름을 사용하고 판형이 3:2라고 한다..특이하다..

가격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저런 카메라 너무 좋다..

스펙은 다음과 같다

- 거리 연동형 레인지 파인더
- 6 x 7 cm
- Fujinon 80mm f/3.5
- 전자식 1~1/500 and B
- 조리개우선 or 매뉴얼

Eugene의 α story를 함께할 렌즈군 발표(1차예비??) :: 2008/12/06 02:35

참 18-70 번들밖에 안쓰는 주제에 별걸 다 쓴다.....

아직 사진이라는 것을 잘 모르겠다.. 근데 장비부터 생각하니..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름의 상한선을 정한다면... 음... 나쁘진 않겠지?

일단 최대한 저렴하게 렌즈군을 갖춰볼 생각이다.. 짜이즈 따위.. 내 맘속에 없다..

일단 주력렌즈로 소니 SAL18250

알다시피 완전한 만능 줌 렌즈다 18mm광각에서 250mm망원까지..(크롭기준 27mm~3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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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밝기... 모르겠다.. 저정도면 쓸만하지 않나? 망원에서 특히 발군의 성능이라 한다..
탐론 제품과 동일한것으로 보아 제조사 역시 탐론으로 추정된다.. 가격은 50만원중반..

자.. 그리고 인물사진용... 사실 궁금한게 있는데...
어차피 저 렌즈가 모든 화각을 커버하는데 왜 단렌즈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뭐 일단 있으면 좋을거라니 후보에는 넣어본다...
저거 먼저 지르고 인물에서도 만족하면 과감히 포기할 녀석이다....

역시 탐론 90mm macro
90mm에 추가적으로 무시무시한 매크로 기능까지 더해진 녀석이다..
원래는 85mm 삼양광학의 폴라렌즈를 생각했는데 mf가 힘들다는 말에.. 포기했다..
덕분에 추가적인 원가상승... 을 통한 af추가.. 85mm는 짜이즈밖에 없고 가격이 후덜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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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모양이 좀 특이한데.. 코가 엄청나게 나온다고 한다.. 뭐 매크로 모드 일때고..
평소에는 리밋스위치를 통해 조절하면 된다고 하니.. 뭐 쓰는데는 지장 없겠다..
가격은 40만원 중반...
이렇게 여친 렌즈를 갖췄다...
알파 마운트에서 여친렌즈의 정수는 35mm G렌즈라고 하는데.. 그거 질렀다간...-0-;;;
여튼 G렌즈는 비싸다... 니콘의 G와 다른 G인가보다...
참고로 삼양 광학의 mf 85mm 1.4 렌즈의 모습이다..


자~ 이제 줌렌즈 + 여친렌즈 를 갖췄으니.. 내 전문 분야 초망원이다....
FZ50 시절부터 초망원을 자주 애용했다... 그래서 그 버릇을 못 고치나 보다..
특이하게도 알파 마운트에는 500mm 반사렌즈 임에도 AF가 지원되는 괜찮은 녀석이 있다고한다..
SAL500.... 하지만 가격이 80만원 중반이다... 음.. 감당이 불감당인 렌즈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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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어쩔수 없다.. 아무리 선호해도 사실 초망원 쓸일이 그리 많지 않다...
덜컥 지르기엔 활용도가 떨어진다.. 그래서 이건 패스...(로또나 되면 모를까..)

그래서 나온것이 삼양광학의 mf 500반사 렌즈... 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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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무려 16만원에 불과하고 의외로 나쁘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완전 재미용 렌즈...
fisheye... 사실 이건 모르겠다... 어떤 제품이 좋은지 모르겠고...
일단 프레임에 전부 나오게 하려면 어쩔수 없이 대각선 180도를 써야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시그마 렌즈 밖에 없는데... 아직 내가 원하는 왜곡효과를 내주는지는 모르겠다..
10mm라고 하는데 크롭바디에서 180도를 내줄지....
가격도 80만원을 넘는다는데.. 어디까지나 옵션이다 이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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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밤에 공부하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하며 김치국 마시는 유진의 렌즈 라인업 미리보기..끝...

이거 보면 여친이 날 죽일지도...-0-;;

Yashica Electro35 GSN 매뉴얼.. :: 2008/12/04 22:11

최근 클래식 필름 카메라에 대한 붐이 일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야시카...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사진을 내주는 고마운 녀석이다..
하지만 역시 70년대 80년대 초 제품이다보니... 사용하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은대...
마침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매뉴얼이 있어 올려본다..
도움이 되길...


그래도 블로그라고.. 본인이 사용하는 모습도 올려본다..
쪽팔리니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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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hole lens...^^ :: 2008/12/04 19:18

어릴적 자얀책이라던가.. 탐구생활을 보면...
바늘구멍 사진기 라는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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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거랑 비슷한데.... 여튼...이건 좀 큰거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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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고급스럽게 만들자면 이렇게 만들어 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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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면 대충 이렇게 만들어도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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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도 이렇게 나오다고는 하는데 이건 정말 잘 찍고..후보정을 거친것 같아 보이고....
물론 디지털도 가능하다... 이렇게 간단히 만들수도 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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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핀홀도 만드는 원리가 있고 초점거리와 뭐 이런저런 것을 계산해서
뚫어야 한다고 한다.... 그게 귀찮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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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태로 기성품을 판매 하고 있고...마운트 별로 있다고 하니..
특이한것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쯤 괜찮을것 같다..
본인이 원하는 렌즈는 비싼 렌즈도 아니요 이렇게 특이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렌즈다...
뭐 가격은 3만원 쯤 한다는데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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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홀을 검색하다 보니 이런것도 나오는데.. 이것도 못만들것도 없다만.....
악용하지 마라.... 인터넷에 떠도는 으흥 동영상 태반이 이런것으로 만들어져 있다...
당신도 주인공이 될수가 있다..퍽!!
혹시 나도???

가난한자의 라이카.. 야시카 디지털로 탄생... :: 2008/11/2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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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카라는 브랜드는 내가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을 때부터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있다..

처음엔 야시카 fx-3 라는 SLR카메라를 누군가에게 선물 받았서 쓰다가...

얼마전에 또 Electro35 GSN을 선물 받았다...

"가난한 자의 라이카" 라는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정말 사랑하는 카메라이다...

디지털에서도 계속 가난한 자의 라이카로 남아 있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아날로그의 감성이 남아 있는지는 모르지만....

야시카라는 브랜드는 내겐 그런 브랜드이다...

하지만 저녀석은 가만 보니 Sony 카메라를 대리고 와서 야시카 박아 넣은것 같다..

DSLR로 넘어와도 하이엔드적 버릇 못버리고 있다.. :: 2008/11/24 02:05

사실 나쁜건 아니라지만...오래전 하이엔드를 선택한것도...

렌즈 교환이 귀찮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도 오래안가고...

결국 컨버젼 렌즈를 구입하고 이것저것 아쉬운점이 많이 생겼다...

얼마전 여친이 내게 알파300을 선물해주며 결국 DSLR에 발을 들여 놓았다....

이제 드디어 시작된 렌즈 뽐뿌....

처음엔 역시 소니라면 짜이즈 아니겠어? 로 시작하였으나.... 뭐 짜이즈 아니라고 사진 잘나와..

에서 신번들 SAL 18-106으로 지르자 라고 결정하였다... 매력적인 화각이다...

그래서 계획을 잡은것이 바로!!!

18-106 신번들 + 28mm f2.8 + 50mm f1.8 + 500mm 반사망원.. 렌즈 교환 귀찮다는놈이....

일단 가격도 문제이고.. 그래서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기로 했다..

일단 내년 말까지는 18-250mm라는 슈퍼줌렌즈로... 교환 안하고 원하는 화각은 다 나온다...

탐론의 18-250이냐 소니의 SAL18250이냐를 고민하던 찰나에..알게된 소식은..

둘다 같은렌즈야 탐론과 소니의 각별환 관계는 유명하지.. 였다..

음..같은렌즈구나... 처음 알았습니다...

더 웃긴건 같은 렌즈가 정말 많다는 사실....

또 웃긴건 18-200렌즈도 같은렌즈 인데 가격차이는 무려 10만원 정도나 난다는 사실...

하지만 18-250은 18-200보다 늦게 나왔는데 탐론과 소니 모두 55만원대...

하지만 탐론 18-200은 18-250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다...

화질도 18-250이 더 좋다하니.. 뭐 이정도면....

그렇게 된다면 환산화각 26mm 광각부터 375mm 초망원영역까지..커버가 되는....우와..

화질 화질 얘기하지만 솔직히 봐도 모르겠고 원본보다는 한단계정도 리사이즈를 선호하는 편이라 그점은 패스..

이제 돈만 모으면 된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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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사진은 탐론 제품으로 하나는 최대 광각의 모습이고 길게 코를 뺀 녀석이 최대 망원의 모습..
참..난감하긴 하다..

그리고 배다른 형제(?)인 SAL18250렌즈.. 이왕이면 소니겠지? 가격차이도 없고...

여행용 렌즈라고도 한다 작은 사이즈에 저 화각을 다 커버하니 이거저거 들고 댕길 필요도 없고..

표준화각의 단렌즈... :: 2008/11/20 14:16

어딘가에서 봤는데...
135포맷에서 50mm는 사람의 눈으로 바라보는 화각이 그대로 나온다고 한다...
글쎄 난 좀 좁아보이는데... 일단 그렇다니 그런가 보다...

오늘도 렌즈 포스팅이다.. 요즘 참 살것도 아닌데 그냥 참고 삼아 올려보려고 한다..
나중에 지를때 참고나 하게 이름 잊어버리지 않고..

샘플사진을 올리면 좋겠지만 내가 찍은 사진들도 아니니....
제품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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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렌즈지만 크롭바디인 알파300에서는 1.5배 이브로 75mm가 되겠군요... 완전 여친렌즈네요..

크롭바디에선 표준렌즈가 되려면 30~35mm가 되에 겠는데...그정도 급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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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쌀(SAL)렌즈는 28mm밖에 없네요..쩝.. 그래도 화각은 42mm 뭐 비슷한 화각이랄까..

생각보다 소니 알파마운트 렌즈의 가격대가 많이 저렴한것 같다..

사람들이 좋은 렌즈를 많이 보여줘서 그런지 모르지만... 30만원대라면...음....

G렌즈나 Zeiss렌즈는 비싸지만...

18-70, 55-200, 500, 28, fisheye 렌즈 정도면 갖춰질것 같은데.. 저것만 해도 얼마인지..까마득...

그놈에 카메라 욕심... :: 2008/11/17 19:50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다...

사실 지금 렌즈에 지극히 만족하고 있다.. 번들이지만 말이다...

광각과 표준에서 발군의 성능을 내주니...사실 비교대상도 없고 본인이 만족하고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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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자라면 역시 짜이즈에 도전해보지 않을수 없지 않은가.....

일단 목표는 16-80ZA 구형 짜이즈 표준줌렌즈....!! 가격은..음...중고가 73만원....(쩝..내 바디가 얼마더라..)

그리고 70-300ZA망원렌즈...

이렇게 적고보니 또 지름병 도진것 같다..... 하지만 이번엔 꼭 내손으로 내 힘으로 구입할거다..

사실 망원은 필요 없고... 표준줌만.... 예전엔 망원위주의 사진 촬영이었는데....

요즘은 광각~50mm표준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다...

차라리 저돈으로 어안하나사고 50mm 쩜팔하나 지르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일단 내년 시험전까진 지름 보류!!!

Lightroom 1.4 :: 2008/11/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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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진을 찍어오면서 포토샵은 필수로 자리 잡았다...
물론 그동안 일일히 다 편집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찍는것은 문제가 아닌데
정리와 편집 그리고 분류가 문제였다...

라이트룸은 원래 사진관리 + RAW파일 보정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본인의 용도는 단지 사진 관리일 뿐이다.. 대신 사진으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포토샵으로 보내줘 편집이 가능케 한다.. 참 편리한 기능이다...
뭐 JPG만 사용해서 다른사람들 처럼 대단한 편집 실력을 가진것은 아니다..

단지 메모리를 리더에 끼우고 라이트룸 실행해서 불러오기 누르고 날짜별로 나눠 정리하고(자동)
그리고 사진을 보며 원본 보존, 리사이즈, 후보정, 등을 별과 깃발로 분류해준다..
그리고 정해진 대로 포토샵으로 불러와서 편집후 저정하면 자동으로 라이트룸으로 넘어간다

덕분에 찍어두고 안보는 사진들도 다시 보게 되고 사진분류도 더 편리해지고...
한번 써보기를 추천한다... 사진을 찍기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말이다...

참고로 본인은 고사양도 아니고 쓰는것도 없어서
라이트룸 1.4 + 포토샵 7.0을 사용한다.. 용량도 적게 차지하고 느리지도 않고..
대신 RAW를 관리 편집 하고자 한다면 좀도 높은 버젼을 추천한다...

그리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소개하겠지만..
이미지 노믹스의 Noiseware와 Portraiture 플러그인을 추천한다..
간단하게 이쁜사진을 얻을수 있다.. 초보자에겐 정말 재격은 플러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