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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스탠드가 있는 책상?? :: 2012/01/26 02:12

이렇게 설명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여튼간에 뭔가 물건을 놓을수도 있고 책도 새워놓을수 있으니 매우 편리한 책상이다..
디자인적으로도 특이하니

 여러권의 전공서를 놓고 공부해야 하는 학생에게 좋은 책상일것 같기도 하고...

또 공부하기엔 너무 산만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여튼 편리한 것은 사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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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for Digital... Z340 :: 2011/11/14 01:11

폴라로이드가 돌아왔다...
새로운 Zink 기술을 채용하여 디지털의 편리함과
폴라로이드만의 즉석인화의 감성을 부활시켰다...
물론.. 폴라로이드의 특징은 세상에 단 한장뿐인 사진인데.. 이건 그건 안되겠다
어차피 디지털로 찍고 원하는사진만 원하는만큼 인화하면 되니깐...
 
14메가픽셀에 2.7인치  LCD를 탑재하고
SD메모리지원....
필름도 새로운 기술은 Zink를 이용하지만 사이즈는 기존의 3x4사이즈이다...

가격은 299달러로 비싼것 같기도..싼것 같기도 한 애매한 가격이다..

관건은 얼마나 유지비가 저렴하느냐
얼마나 가벼운가..
그리고 얼마나 화질이 좋은가 이다..(전통적인(?) zink 인화물은 화질이 매우 떨어진다..)

유지비는 대략 한장에 600원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격인것 같다...

만약 여유가 되면 이걸 질러서 분해하고 오래전 써오던 폴라로이드 원 인스턴트 카메라에
이식해서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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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Widget 1.0 :: 2008/12/10 23:32

간만에 쓸만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요즘 바탕화면에 상시 띄워두는 유용한 위젯들이 많다...
이프로그램도 같은 녀석인데 IBM위젯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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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정도 사이즈의 위젯인데 보는바와 같이 날짜와 날씨가 나오고 옆에 3개의 기능이 더 있다..
일정관리와 메모 그리고 사전기능이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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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탭을 눌러보면 다음과 같이 달력이 나온다... 달력의 원하는 날짜를 클릭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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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일정을 입력하고 되고 추가하게 되면 달력에 표시되게 된다...
아웃룩과 같은 어플과의 싱크는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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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탭을 누르면 위의 화면이 나오는데 메모를 하고 저장을 하게되면 txt파일로 내문서에 저장하게 된다..
범용성은 좋지만 관리가 약간 귀찮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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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강력한 사전 기능인데.. 소느의 출저는 모르겠다..
다만 한영/영한 사전 기능이 있으며 사전의 컨텐츠도 짤막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다..

언제 IBM이 이런걸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한글화 되어 있고..
추가적으로 pop3 이메일 감시기능을 더해 계정에 메일이 들어오면 알려주면 어떨까 싶다..
또한 일정에 알람기능도 좋을것 같다...

Yashica Electro35 GSN 매뉴얼.. :: 2008/12/04 22:11

최근 클래식 필름 카메라에 대한 붐이 일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야시카...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사진을 내주는 고마운 녀석이다..
하지만 역시 70년대 80년대 초 제품이다보니... 사용하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은대...
마침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매뉴얼이 있어 올려본다..
도움이 되길...


그래도 블로그라고.. 본인이 사용하는 모습도 올려본다..
쪽팔리니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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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 비행.. Warp factor의 속도 비교.. :: 2008/11/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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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광속비행을 넘어선 초광속비행(?)인 워프 스피드는 그 계산법을 아직도 모르겠다..
다만 이론적 워프 속도는 10을 넘을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보이져 시리즈에서 보면 워프 13도 나오고 하더만...
뭔가 우리가 화학시간에 배우는 pH와 같은 것 같다..
시속 10킬로가 시속 20킬로의 절반의 속도 이런 개념이 아닌..
pH1은 pH2에 비해서 수소이온농도가 10배 많이 있다 같은 개념...
여튼 워프 9도 겁나 빠른 속도인데 워프 1과의 워프 9.999와의 차이를 비교해볼때...
워프 9.999와의 차이는 1도 안나는데 속도는 그 이상인것으로 보아...
맞는것 같다..
그나저나 태양계 횡단에 0.2초라니...
내가 죽기 전에 인류의 우주진출은 볼 수 있을까? 광속비행은 바라지도 않을테니..

Star Trek 은하의 알파분면의 각 새력의 지도 :: 2008/11/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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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져요~~~

요즘 귀한 설정 자료집들을 많이 구하게 된다...
클링온 제국과 연방의 새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처음보는 곳도 있고... 로뮬런과 카데시안 클링온 위치도 확인하고...
여튼 어쩔수 없는 스타트렉빠다...

유명 SF의 주요함선 :: 2008/11/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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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꽃은 역시 우주함대와 함선이 아닐까? ㅋㅋㅋ
마침 좋은 자료가 있길래 올려본다.. 뭐 본인은 스타트렉과 스타워즈 팬이라 다른건 모르지만...
크기를 이리 비교하니 겁나 크나.. 특히 Vyger는.....

여튼 클릭하면 크게 보이는 원본이니 참고하시라~~

DSLR로 넘어와도 하이엔드적 버릇 못버리고 있다.. :: 2008/11/24 02:05

사실 나쁜건 아니라지만...오래전 하이엔드를 선택한것도...

렌즈 교환이 귀찮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도 오래안가고...

결국 컨버젼 렌즈를 구입하고 이것저것 아쉬운점이 많이 생겼다...

얼마전 여친이 내게 알파300을 선물해주며 결국 DSLR에 발을 들여 놓았다....

이제 드디어 시작된 렌즈 뽐뿌....

처음엔 역시 소니라면 짜이즈 아니겠어? 로 시작하였으나.... 뭐 짜이즈 아니라고 사진 잘나와..

에서 신번들 SAL 18-106으로 지르자 라고 결정하였다... 매력적인 화각이다...

그래서 계획을 잡은것이 바로!!!

18-106 신번들 + 28mm f2.8 + 50mm f1.8 + 500mm 반사망원.. 렌즈 교환 귀찮다는놈이....

일단 가격도 문제이고.. 그래서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기로 했다..

일단 내년 말까지는 18-250mm라는 슈퍼줌렌즈로... 교환 안하고 원하는 화각은 다 나온다...

탐론의 18-250이냐 소니의 SAL18250이냐를 고민하던 찰나에..알게된 소식은..

둘다 같은렌즈야 탐론과 소니의 각별환 관계는 유명하지.. 였다..

음..같은렌즈구나... 처음 알았습니다...

더 웃긴건 같은 렌즈가 정말 많다는 사실....

또 웃긴건 18-200렌즈도 같은렌즈 인데 가격차이는 무려 10만원 정도나 난다는 사실...

하지만 18-250은 18-200보다 늦게 나왔는데 탐론과 소니 모두 55만원대...

하지만 탐론 18-200은 18-250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다...

화질도 18-250이 더 좋다하니.. 뭐 이정도면....

그렇게 된다면 환산화각 26mm 광각부터 375mm 초망원영역까지..커버가 되는....우와..

화질 화질 얘기하지만 솔직히 봐도 모르겠고 원본보다는 한단계정도 리사이즈를 선호하는 편이라 그점은 패스..

이제 돈만 모으면 된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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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사진은 탐론 제품으로 하나는 최대 광각의 모습이고 길게 코를 뺀 녀석이 최대 망원의 모습..
참..난감하긴 하다..

그리고 배다른 형제(?)인 SAL18250렌즈.. 이왕이면 소니겠지? 가격차이도 없고...

여행용 렌즈라고도 한다 작은 사이즈에 저 화각을 다 커버하니 이거저거 들고 댕길 필요도 없고..

Panasonic Higfend Digital Camera Lumix FZ50 :: 2008/11/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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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FZ50이다...

뭐 사양은 알아서 찾아보시리라 생각되고..

이 제품은 라이카 렌즈와 12배 이너줌.. 그리고 강력한 수동기능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스펙은 상관이 없었다....

사용기를 보면 대부분 감성으로의 접근이 아닌 기능과 성능으로의 기계적인 접근...

이 제품을 살 때만해도 가격이 60만원 정도였다...

당시에 펜탁스라든지 올림푸스라든지 저가형 DSLR이 많던 시절이었다..

당연히 이 녀석을 사려니 왜 사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저감도 노이즈 라든지.. 확대했을때의 수채화같은 뭉개짐이라든지...

알면서도 샀다.. 몇가지 이유 때문인데....

일단 고배율의 줌으로 다양한 피사체를 원하는 만큼 땡겨서 찍을수 있다.. 무려 420mm니..

이너줌 이너 포커스로 경통의 변화가 없고 잡았을때 파지감이 좋아 사진찍을때 좋은자세도 나오고

광학식 손떨림 방지도 일품이었다...

후보정을 통하면 노이즈 쯤은 별로 문제안되고 그도 ISO를 400이상 높이지만 않으면 상관없다

소련제 1000mm 반사 망원 렌즈... :: 2008/11/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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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사진 찍어보고 싶었다....
무려 1000mm의 렌즈.. 가격이 어마어마 할 줄 알았는데...
뭐 MF로 맞추고 반사식이라 렌즈 밝기도 무려 F8(?)이나 되는 무시무시란 렌즈다...
무게는 얼마라더라.. 3킬로던가... 쇳덩이 렌즈다...

여튼 이녀석은 가격이 중고로 18만원정도면 산다는데.. 참 구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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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를 보면 알겠지만서도 절대... 절대로 손각대로 찍을수 없는 위용을 자랑한다....
결국 저 무게를 감당하려면 엄청 비싸고 좋은 삼각대를 써야한다는 말인데....
알아보니 십몇만원 하더라.. 그것도 각대씨만... 헤드는 따로 사야된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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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렇게 들고 찍을수는 없지 않은가.. 저개 몇명이 필요한거지...-_-;;;;;;

여튼 구하기도 힘들고... 참... 쩝...포기하려던중 찾아낸 국산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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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광학의 500mm 반사렌즈다...물론 1000mm라고 나와있지만 2배 컨버터렌즈를 포함해서 그렇다...

뭐 밝기도 f6.4라니 약간(?) 밝고 다른건 메뉴얼 식이라 똑같이니 패스..
가격도 신품이 18만원이라고 하니... 더 가볍기도 하고...

그나저나 여친이 묻는다... 저걸로 뭐 찍으려고.....-_-;;
글쎄.. 새나 별을 찍을까나....
MF로? f6.4로??

하지만 역시 반사 망원렌즈의 최강자... 소니 500반사...
유일한 AF가능 렌즈라고 한다.. 멋지마....그리고 비싸다...ㅠㅠ

정 새사진 별사진 못찍으면 이렇게 하면 되지롱 ㅋㅋㅋ

난 저 아저씨 맘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