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국 사이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이 깔끔한 책상에는 비밀이 숨어있다...
책상 밑면에는 외장ODD가 장착되어 있고.
모든것들이 다 붙어있다..
요런 녀석을 책상 밑에 못질해서 부착하고 보조판넬을 끼우는 방식인데
나무 막대를 이용해서 고장하게 되며 보조판넬에는 길다란 구멍을 뚫는다.
와이어를 이용해서 각종 기기들을 묶어주는데 캐이블타이라든지 벨크로(찍찍이)도 좋은 선택 같다.
선정리도 해주면 뭐 더 깔끔하겠죠?
참고로 본인의 책사을 보자면.. 뭐 실험실 책상이라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보기엔 그나마 정리되 보이지만...--;(아닌것 같은데..)
노트북 뒷쪽도 뭐 USB를 나름 정리해둔 모습이고... 총 다섯개의 USB를 사용중
문제는 책상뒤의 전원부분들... 뭐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고 보이지도 않지만..그래도 정리를 해야할터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