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전화 myLG070 1편 -프롤로그- :: 2007/08/16 11:40
띵동! “왔다!!” 나는 속으로 외쳤다.. “누구세요?” 나는 기쁜 마음에 현관으로 뛰어가며 외쳤다. “택배입니..다…” 경쾌해야할 아저씨의 목소리가…말꼬리가 흐려진다.. 이상하다.. 현관문에 난 조그마한 구멍을 통해 밖을 바라봤다.. 나쁜 놈 감히 신성한 택배님을 사칭해!!! 신문이었다.. 이젠 문 안 열어주니 지능화 되었다.. 아저씨가 저녁 늦게 배달해줬다.. 받았다!! 언제나 택배는 즐겁다 이게 지름의 미학이 아닐까? 내 돈 주고 지른 것은 아니지만 즐거움은 그렇기에 배가 된다. 왜? 공짜 너무 좋아한다고? 아무렴 어떤가? 체험단 리뷰 잘해서 하이모에서도 체험단 의뢰해줄지..-_-; 작년부터 ‘Skype’용 wireless phone이 나오기 시작했다. AP만 있으면 이젠 인터넷 전화를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죽인다!! 하지만 15만원이라는 가격이 날 좌절 시켰다. 전화번호조차 없다. 즉 스카이프에서 거는 전화 외에는 받을 수도 없을뿐더러 오지다 않는단 얘기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전화번호가 나온다고 한다 070으로 하지만 이건 선불구매 해야한다.) 어쨌든 와이어리스 인터넷 폰이라는 녀석이 내손에 들어왔다.
라고 생각했지만.....
동그란것은 스티커 네모난 책자는 체험단 활동 지침서 정도 된다.
이것이 바로 미공개 제품 iPod Cal이다..
.......
농담이다..-_-; 트로이카에서 나온 아이팟 모양의 계산기 되겠다.. 선물은 이것이었다.
단위변환도 되고 좋긴한데.. 역시 계산기의 왕은 쌀집계산기 되겠다.. 큼직하고...
.......
농담이다..-_-; 트로이카에서 나온 아이팟 모양의 계산기 되겠다.. 선물은 이것이었다.
단위변환도 되고 좋긴한데.. 역시 계산기의 왕은 쌀집계산기 되겠다.. 큼직하고...
자 다음으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것이 제품박스다.. 위의 메모지는 전화번호다...
박스에 들어있는것을 모두 늘어놔 봤다. 12시방향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두개의 크래들 하나는 AP기능을 하며 또 하나는 충전크래들이다. 충전크래들은 휴대폰 충전기를 연결하는데
따로 구입해야 한다. 그리고 아답터와 랜선 그리고 AP와 전화의 메뉴얼이 각각 따로 되어있다.
가운데 있는것이 배터리과 본체 되겠다.. 처음엔 이뻤는데 밖에 들고나가니
꼭 무선전화기 들고 나가는것 같더라..시선도 끌고..
두개의 크래들 하나는 AP기능을 하며 또 하나는 충전크래들이다. 충전크래들은 휴대폰 충전기를 연결하는데
따로 구입해야 한다. 그리고 아답터와 랜선 그리고 AP와 전화의 메뉴얼이 각각 따로 되어있다.
가운데 있는것이 배터리과 본체 되겠다.. 처음엔 이뻤는데 밖에 들고나가니
꼭 무선전화기 들고 나가는것 같더라..시선도 끌고..
카페에 앉아서 설정샷좀 날려봤다.. 일단 AP를 설치하지 않아도 다른 AP에 잡힌다.
속도도 빠르고.. 음질도 좋고 문자도 잘간다.
일단 개봉기를 이쯤에서 마치고 다음편에 외관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한가지 더
처음 개봉을 했을때 느낀건 좀더 작게 만들었으면 하는점이었다.
딱 봐도 무선전화기다.. 휴대폰 스럽지가 않다. 개인적으로 바형 전화기를 좋아하는데 그점에서는 합격이지만
디자인은 글쎄.. 하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고급형 전화기보단 나은것 같다.
눈에 확 튀지도 않고...
참고로 시중에 나온 다른 인터넷 전화를 소개하며 이글을 마치겠다.
속도도 빠르고.. 음질도 좋고 문자도 잘간다.
일단 개봉기를 이쯤에서 마치고 다음편에 외관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한가지 더
처음 개봉을 했을때 느낀건 좀더 작게 만들었으면 하는점이었다.
딱 봐도 무선전화기다.. 휴대폰 스럽지가 않다. 개인적으로 바형 전화기를 좋아하는데 그점에서는 합격이지만
디자인은 글쎄.. 하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고급형 전화기보단 나은것 같다.
눈에 확 튀지도 않고...
참고로 시중에 나온 다른 인터넷 전화를 소개하며 이글을 마치겠다.
왼쪽이 넷기어의 Skype폰이고 오른쪽이 벨킨의 skype폰이다.. 이 세 모델의 디자인을 비교해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