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여친과 영화를 보다.. :: 2007/12/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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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백화점...
뭐 작년에는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더니 올해는 백화점이다...
내년에는 뭘까..-_-;
영화의 러닝타임이 좀 짧은편이다...
그리고 시각적으로 재미있는반면 영화를 너무 서둘러 끝내는 듯한 기분이 많이 든다...
찰리의 초콜릿 공장과 비슷한 설정 같은데 마지막이 흐지부지 억지스러운 결말..
뭐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통과.. 원래 이런 아기자기한걸 좋아한다..
그리고 더스틴 호프만의 괴짜연기 원츄한다.. 후크때부터 알아봣다만 참 좋은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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