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가십시오... :: 2009/05/23 16:00

이렇게 가버린 당신이 밉지만....
조금이나마 그 마음 알것 같습니다...
그래도....
휴....
뒤늦게 나마 당신을 지지 했었습니다...
그 마음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좋은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는 다시는 돌아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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