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했던 곳이 변하네요.... :: 2009/03/27 00:16
예전엔 그렇게 사람사는곳 같고 편안했던 곳이...
뭐 거의 시궁창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툭하면 싸움일어나고 까칠하게 대하고..
비난이 우선인듯한 리플도 달리고....
2002년부터 무려 6년을 넘게 활동 했던곳인데....
탈퇴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처음의 탈퇴의도는 제가 죽돌이되는것 같아 탈퇴했는데..
이젠 정이 떨어지네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는 없겠지만.....
이젠 그때 계셨던 분들도 없네요.....
오늘 즐겨찾기 하나 지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