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Story] 기다림.. :: 2008/11/2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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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들어오는 플랫폼은 항상 나를 설래게 한다...
누군가를 기다름...
그리고 어딘가를 향한 그리움과 그곳으로 우리를 대려다 줄 기차...
시간이 지나고 그 어떤 운송수단이 개발되어도
기차의 향수를 잊을 순 없을 것이다...

2008년 8월 2일 비오는 날의 토요일 오후 인천행 기차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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