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치료의 개선방법(하지막 아직은 불법) :: 2008/04/24 03:02
| 종례의 불임치료는 이렇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가 불임이라면 여성의 가족(뭐 여동생이나 언니나 그외)의 난자를 사용해서 시험관에서 수정후 여성의 자궁에 착상 시킵니다.. 이게.. 사랑의 과정이 생략되었을뿐 유전자는 남자와 여성의 가족의 유전자입니다 남자가 불임이라면 뭐 정자은행에서 사오던지 여성과 같은 방법을 택하겠죠 그 이외의 불임 치료방법은 생략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도 있습니다... 불임 여성의 경우 예를 들어 여동생의 난자를 가져온다 칩시다.. 그러면 여기에서 난자의 핵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불임 여성의 체세포 핵을 이식합니다. 그러면 여성의 유전자만 가진 난자..(즉 복제인간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핵이 바로 2n의 상태가 되는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n+n의 상태가 됩니다.. 이때 2개의 n 중에 하나의 n을 제거하고 시험관에서 남성의 정자와 수정합니다.. 그리고 여성의 자궁이 착상시킵니다. 이렇게 되면 99.9999%는 여성과 남성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겠죠.. (100% 아닌 이유는 원래 난자에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 때문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모계유전이기 때문에 일단 친족의 난자를 사용한다면 이것도 100%가 됩니다. 다른 사람의 난자를 가지고 왔을경우가 저렇다는 겁니다. 남자의 경우는.. 여성의 난자에 핵을 제거하고 남성의 체세포를 이식합니다.. 이때도 n + n 이 되므로 n을 제거하고 여분의 여성난자의 핵(이건 n이죠)을 이식해서 수정하게 됩니다. 이것도 역시 여성과 남성의 유전자를 가진 일반적인 자녀와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현행법상 이게 불법입니다.. 핵을 조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가 자신들의 유전자를 가진 자식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유전자가 아닌... 그리고 이게 불가능하느냐? 불가능 할것도 없습니다... 현재 기술적으로 가능 그이상이라고 하는군요... 순수하게 과학적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건 복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부모다 자식도 유전적으로 동질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


